우리들은 거짓 간판을 내걸고 명예를 얻으려 한다. 덕은 다만 그 자체를 위해서만 추구된다. 덕은 다만 그 자체를 위해서만 추구된다. 그래서, 때로 인간이 다른 동기에서 덕의 가면을 쓰더라도 덕은 얼마 안 있어 우리들의 얼굴 위에서 가면을 벗겨낸다. 덕은 자기 고유의 빛을 간직하고 있고, 그것이 그대로 순수하게 사람들에게 보여지기를 원하고 있다. -몽테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문가들이 모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찬스를 잡을 수 있다. -고바야시 이치조(세계 최초의 터미널 백화점 창업자) 게임의 법칙을 이용해서 누군가에게 당신을 사랑하게 하고 당신과 결혼하고 싶도록 조종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이 그 혹은 그녀가 당신에게 어울리는 짝이라는 것을 보장하지는 못한다. -존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 식량농업기구오늘의 영단어 - cement : 시멘트: 굳게 하다, 굳히다오늘의 영단어 - juvenile : 청소년의오늘의 영단어 - shelf-life : 선반수명 - 상품보존기간, 유효유통기간내용이 형식을 결정하는 대신 형식이 또한 내용에 영향을 주는 것을 잊지말라. 해진 의복을 입고 있으면 상쾌하던 기분도 그 때문에 침울해진다. 다소 우울했던 기분도 옷을 산뜻하게 갈아입으면 상쾌해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알랭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인간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는 진실치 못하면서 남이 자기에게 어찌 진실하기를 바라겠는가. 만약 스스로에게 진실하다면, 밤이 낮을 따르듯 대개의 일이 순리대로 풀릴 것이다. 진실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진실을 구하자. 진실로 무장하자. -셰익스피어